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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미의 추천도서
  
 작성자 : 최고관리자
작성일 : 2015-01-12     조회 : 621  


제목 : 권력이동

  

저자 : 엘빈 토플러

 

출판사 : 한국경제신문사

1990.11.01


저자소개

금세기 최고의 미래학자 앨빈 토플러는 정치, 경제, 사회 등 각 분야의 흐름과 방향을 기반으로 하여 미래의 변화상을 예측해왔다. 방대한 자료 분석과 현실 분석을 치밀하게 하는 그는 끝없는 호기심, 독서, 사색이 통찰력의 원천이라고 한다. 그는 하루 6~7개의 신문을 손끝이 까맣게 될 때까지 읽는다면서 자신을 ‘신문중독자’라고 말하기도 한다.
토플러의 어릴 적 꿈은 작가가 되는 것이었다. 그는 작가의 꿈을 이루기 위해 고등학교 시절 학교 신문사에서 일했고, 뉴욕대에서 영문학을 전공하면서 문학잡지를 창간해 직접 운영하기도 했다. 졸업 후 작가의 길로 들어서기보다 현실 경험을 많이 쌓아야 한다는 생각에, 그는 첫 직장으로 공장을 선택하여 5년간 용접공, 프레스 공으로 일하며 현장의 삶을 체험했다. 하지만 기능공으로 일하면서 작가의 꿈을 접지 않은 그는, 노동조합과 관련된 잡지에 글을 기고하며 문필가로 두각을 나타냈고, 그 후 용접 산업 전문지의 기자로 취직해 저널리스트로 변신했다. 이후 백악관 담당 정치, 노동 전문기자로 일했고,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경제지인 <포춘>의 편집장이 되었다.
마침내 1964년 <문화의 소비자>를 발표하면서 전문적인 저술가로서의 삶을 시작했다. 이 책에서 토플러는 ‘문화에도 소비자가 있다’는 개념을 처음 사용했다. 그가 세계적인 작가로 이름을 얻은 것은 <미래 쇼크>를 통해서이다. 이후 <제3물결> <권력이동>을 펴내면서 앨빈 토플러는 세계적인 미래학자로서 입지를 굳혔다. 이후 출간된 토플러 미래학의 완결판 <부의 미래>는 장장 10여 년이 넘는 집필기간이 소요된 책으로 미래의 부는 어떻게 만들어지고, 누가 그 부를 지배할 것인지에 대해서 설명한다. 이 책은 개인, 기업, 조직, 가족, 정부 등 모든 경제주체들이 다가오는 제4물결을 준비할 수 있도록 물리학, 의학 등 과학의 영역에서 경제학, 사회학, 사회심리학 등 사회과학 영역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한 분야를 섭렵하였다. 이 책은 사물을 꿰뚫어보는 앨빈 토플러의 뛰어난 통찰력이 돋보인 책으로 평가받는다.


책 소개

21세기를 맞이해 폭력. 부. 지식 등 사회 각부문의 권력격변은 어떤 형태를 취하고 있는가? 이러한 격변은 어디에서 기인하는가? 앞으로 다가올 변화는 누가 어떻게 통제할 것인가? 세계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는 권력의 대지진과 격변을 놀라운 통찰력으로 예견하고 있는 앨빈 토플러의 대표작.


목차

1. 권력이동 시대
2. 완력.돈 그리고 정신
3. 섬광시대를 지나서
4. 물리력:야쿠자 요소
5. 부:모건에서 밀큰까지 ... 그리고 그 이후
6. 지식:수많은 기호
7. 물질우위론
8. 궁극적 대체물
9. 계산대 싸움
10. 외적 기능
11. 네트워크 전략
12. 확대되는 전쟁
13. 중역급사상경찰
14. 총체적 정보전쟁
15. 칸막이방의 붕괴
16. 탄력회사
17. 족장과 회사위원
18. 자율적인 종업원
19. 권력-모자이크
20. 종결부:새로운 부 창출체계
21. 결정적 시기
22. 보이지 않는 정당
23. 정보 전술
24. 초전술
25. 스파이 시장
26. 정보 쟁점
27. 이미지 메이커
28. 파괴적 미디어
29. 스크린 세대
30. 종결부 - 새로운 암흑시대에 대한 동경
31. 지구촌의 K-인자
32. 빠른 자와 느린 자
33. 사회주의와 미래의 충돌
34. 균형있는 권력
35. 3인방:도쿄-베를린-워싱턴
36. 지구촌의 검투사
37. 종결부 - 자유. 질서 그리고 우연